그는 오랜 병고와 가난을 감내하며 가족을 지켰다.
문학 서술난도
어려움을 참아냄
어려운 상황이나 고통을 참고 견뎌 내는 일이다. 보통 불리하거나 힘든 조건을 받아들이며 버틴다는 뜻으로 쓴다.
감내는 堪(견디다, 감당하다)과 耐(참다, 견디다)가 합쳐진 말로, 고통·부담·불이익을 참고 버티는 태도나 행동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의지나 희생을 드러낼 때, 비문학에서는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그는 오랜 병고와 가난을 감내하며 가족을 지켰다.
이 정책이 성공하려면 국민의 일정한 불편을 감내할 필요가 있다.
화자는 상실의 아픔을 끝내 감내하지 못하고 절망의 심연으로 가라앉는다.
견딜(堪) 만한 것을 참아(耐) 버틴다는 뜻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는 일이다.
견디다, 감당하다
참다, 견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