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가 진행되면 혈관의 경화가 나타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단단하게 굳어짐
물건이나 몸의 조직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일. 비유적으로는 생각이나 태도가 융통성 없이 굳어지는 뜻으로도 쓴다.
원래는 물건, 조직, 재료 등이 단단하게 굳는 현상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특히 몸의 조직이 굳는 의학적 의미나, 주장·태도·사고방식이 완고해지는 비유적 의미로 자주 쓰인다.
노화가 진행되면 혈관의 경화가 나타날 수 있다.
그의 태도는 비판을 받아도 좀처럼 경화되지 않았다.
이 작품에서 인물의 내면은 상처 이후 점차 경화되는 양상으로 제시된다.
단단할(硬) 화할(化) =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
단단하다
되다, 변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