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시신

屍身
[시신]명사

송장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죽은 사람의 몸을 점잖게 이르는 말이다.

풀어쓰면

‘시신’은 죽은 사람의 몸, 즉 송장을 높이거나 점잖게 이르는 표현이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 죽음, 수사, 조사, 장례와 관련한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수사관들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주변 증거를 수집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그는 시신을 정중히 모신 뒤 장례 절차를 준비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시인은 차갑게 놓인 시신의 이미지로 죽음의 허무를 드러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송장(屍)과 몸(身)을 합쳐 ‘죽은 사람의 몸’이라는 뜻이 된다.

송장, 주검

()가 들어간 단어
시체屍體죽은 사람의 몸
시해屍骸송장

()가 들어간 단어
자신自身바로 그 사람의 몸, 곧 자기 자신
일신一身한 몸, 몸 전체
신분身分사회적 지위
입신양명立身揚名출세하여 이름을 떨침
혈혈단신孑孑單身외로운 홀몸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고사 풀이

이 말이 생긴 사연

사자성어나 속담이 아니라, 한자어의 동음이의 뜻을 구분해 익히는 어휘다.

글자 그대로
송장과 몸
비유하는 뜻
죽은 사람의 몸을 점잖게 이르는 말
이런 자리에 써요
사망 사건 보도, 수사, 부검, 장례 등에서 사용한다.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시체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시신보다 덜 점잖고 더 직접적이다.
주검고유어 계열 표현으로 문학적·서정적 느낌이 있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시신을 수습하다시신을 발견하다시신의 신원시신을 안치하다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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