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들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주변 증거를 수집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송장
죽은 사람의 몸을 점잖게 이르는 말이다.
‘시신’은 죽은 사람의 몸, 즉 송장을 높이거나 점잖게 이르는 표현이다. 문학이나 비문학에서 죽음, 수사, 조사, 장례와 관련한 맥락에서 자주 쓰인다.
수사관들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주변 증거를 수집했다.
그는 시신을 정중히 모신 뒤 장례 절차를 준비했다.
시인은 차갑게 놓인 시신의 이미지로 죽음의 허무를 드러냈다.
송장(屍)과 몸(身)을 합쳐 ‘죽은 사람의 몸’이라는 뜻이 된다.
송장, 주검
몸
사자성어나 속담이 아니라, 한자어의 동음이의 뜻을 구분해 익히는 어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