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외적의 침입에 대비해 국경 방어를 강화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외부의 적
나라나 집단 바깥에서 쳐들어오는 적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외부의 위협 세력을 가리킨다.
주로 정치·역사·사회 지문에서, 내부가 아닌 바깥에서 들어와 위협하는 적을 가리키는 말이다. 사전에는 外積 같은 다른 뜻도 있지만, 수능 문맥에서는 대부분 外敵의 의미로 쓰인다.
정부는 외적의 침입에 대비해 국경 방어를 강화했다.
이 기록은 당시 조정이 외적의 동향을 얼마나 예민하게 살폈는지를 보여 준다.
백성들은 외적의 위협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지키려 애썼다.
바깥(外)에서 들어오는 적(敵) = 외부의 적
바깥
원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