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소인배처럼 남의 공을 가로채며 이익만 챙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쪼잔한 무리
마음이 좁고 옹졸하며 간사한 사람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한 사람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보통 그런 성향의 무리를 뜻한다.
작고 하찮은 사람들, 또는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문학 작품에서는 인물의 성격을 비판하거나 화자의 태도를 드러낼 때 쓰이며, 일상에서는 꽤 강한 비난의 뉘앙스를 가진다.
그는 소인배처럼 남의 공을 가로채며 이익만 챙겼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권력 앞에서 아첨하는 소인배들을 경멸한다.
겉으로는 예의를 차렸지만, 속으로는 소인배의 계산이 드러나는 인물로 묘사된다.
작은(小) 사람(人)들의 무리(輩)라는 뜻으로, 마음이 좁고 간사한 사람들을 낮잡아 이른다.
작다
사람
무리, 동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