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남의 말을 곧이듣지 못하는 소인처럼 행동했다.
문학 어휘 이해난도
도량 좁은 사람
마음이 좁고 간사하여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문학 작품에서는 대개 자기중심적이고 비열한 인물을 가리킬 때 쓴다.
본래는 ‘작은 사람’이라는 뜻의 한자어이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도량이 좁고 간사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때로는 신분이 낮은 사람이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로도 쓰이지만, 문학 지문에서는 비난·경멸의 뉘앙스가 강한 의미가 중요하다.
그는 남의 말을 곧이듣지 못하는 소인처럼 행동했다.
작품 속 소인은 자신의 이익만을 좇는 인물로 그려진다.
시적 화자는 세속의 소인을 멀리하고 자연과의 합일을 지향한다.
작은(小) 사람(人)이라는 뜻에서, 마음이 좁고 그릇이 작은 사람을 이른다.
작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