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조사 결과의 합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서로 맞아 일치함
의견, 주장, 내용 따위가 서로 서로 맞아 떨어져 같아지는 상태를 뜻한다.
‘합치’는 한자 合(합할 합)과 致(이를 치)가 결합한 말로, 여러 의견이나 조건이 서로 맞아 하나로 일치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주장의 타당성, 자료의 일치 여부, 결과의 부합 여부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두 조사 결과의 합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 주장과 자료의 합치가 부족해 논증의 설득력이 약하다.
여러 문헌의 기록이 서로 합치를 보여, 사건의 전개를 보다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합할(合) 정도로 서로 맞아 이루어지는 것(致) = 서로 일치함
합하다, 맞추다
이르다, 이루다
한자어 合致에서 온 말로, 사전적으로는 ‘서로 맞아 일치함’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