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는 두 개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둘 이상이 합쳐진 단어
둘 이상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집안’, ‘돌다리’처럼 여러 부분이 합쳐져 하나의 뜻을 이룬다.
합성어는 둘 이상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를 말한다. 앞뒤 요소의 뜻이 비교적 분명하게 남아 있어, 단어의 구성과 의미를 함께 살피는 국어 문법 문제에서 자주 다뤄진다.
‘돌다리’는 두 개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합성어의 구조를 분석해 뜻을 파악해야 한다.
형태소의 결합 방식에 따라 합성어와 파생어를 구별할 수 있다.
합할 合, 이룰 成, 말 語가 합쳐져 ‘여러 부분이 합쳐져 이루어진 단어’라는 뜻이다.
합하다, 모으다
이루다, 되다
말,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