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안은 비용과 효율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생각하여 헤아림
여러 사정을 따져 보고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일이다. 글에서는 어떤 선택이나 판단을 하기 전에 조건을 따질 때 쓰인다.
考는 '생각하다', 慮는 '헤아리다'의 뜻이다. 따라서 고려는 어떤 문제를 결정하기 전에 여러 가능성과 사정을 따져 보는 것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고려하다', '고려할 점'처럼 판단의 전제를 나타내는 말로 자주 나온다.
이 방안은 비용과 효율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화자는 현실의 제약을 [고려]하면서도 이상을 포기하지 않는다.
정책을 설계할 때는 단기 성과뿐 아니라 장기적 부작용까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
생각(考)하고 헤아리(慮)다 = 여러 사정을 따져 봄
생각하다, 헤아리다
헤아리다, 생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