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자에 오르니 강과 산이 한눈에 들어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누각
경치가 좋은 곳에 세워 쉬거나 경치를 즐기는 작은 집이다. 벽이 없고 기둥과 지붕만 있는 경우가 많다.
‘정자’는 한자 亭子에서 온 말로, 자연 경관을 감상하거나 잠시 쉬기 위해 세운 건축물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전통 건축이나 한옥의 구성 요소를 설명할 때 등장하며, ‘누각’과 비슷하게 쓰이지만 규모와 형태에 따라 구분되기도 한다.
그 정자에 오르니 강과 산이 한눈에 들어왔다.
시인은 정자에 기대어 세월의 무상함을 바라본다.
조선 시대 원림에서는 연못가의 정자가 경관 감상의 중심 역할을 했다.
정(亭)과 자(子)가 합쳐져 경치를 즐기기 위해 세운 작은 집, 곧 정자를 뜻한다.
정자, 머무는 집
집, 건물의 뜻을 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