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사물의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성질·상태를 나타내는 품사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품사이다. 동사처럼 활용할 수 있는 용언에 속한다.
형용사는 문장 속에서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드러내는 품사다. ‘예쁘다, 크다, 차갑다’처럼 대체로 서술어로 쓰이며, 동사와 함께 활용이 일어난다는 점에서 용언에 속한다. 국어 문법을 설명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용어다.
‘예쁘다’는 사물의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이 문장에서 ‘차갑다’는 상태를 드러내는 형용사로 쓰였다.
국어 문법에서는 형용사와 동사의 활용 방식 차이를 함께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