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형세가 급격히 불리하게 바뀌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이 되어 가는 형편
어떤 일의 진행 상황이나 앞으로의 형편을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사정, 전망, 국면의 뜻으로도 쓰인다.
형세는 어떤 일이 진행되는 모습이나 앞으로의 판세를 뜻하는 한자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처지나 상황을, 비문학에서는 사회·정세·경기 따위의 흐름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형편'과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국면이나 유리·불리한 흐름을 함께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전쟁의 형세가 급격히 불리하게 바뀌었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자신의 형세를 비관적으로 인식한다.
경제 형세를 정확히 읽어야 정책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
모양(形)과 기세·상황(勢)가 합쳐져, 일이 되어 가는 형편을 뜻한다.
모양
형세, 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