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고 숙고 끝에 답을 내렸다.
비문학 지문난도
깊이 생각함
어떤 일을 서둘러 결정하지 않고 곰곰이 오래 생각하는 것.
주어진 문제나 상황을 겉핥기로 보지 않고, 여러 가능성과 결과를 따져 보며 깊이 생각하는 태도이다. 주로 판단·결정·의논과 함께 쓰이며, 문어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이다.
그는 제안을 바로 받아들이지 않고 숙고 끝에 답을 내렸다.
이 문제는 가벼이 결정할 수 없으니 충분한 숙고가 필요하다.
숙고의 과정에서 드러난 그의 태도는 신중함과 책임감이었다.
익숙하게(熟) 생각하다(考) = 곰곰이 깊이 생각하다.
익다, 익숙하다
생각하다, 상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