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헌신적인 생육 덕분에 그는 바른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자랐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낳아 기름
아이를 낳아 길러 주는 일이다. 또 생물이 나서 자라고 번성하는 일을 이르기도 한다.
생육은 크게 두 가지 뜻으로 쓰인다. 하나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일이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식물이나 생물이 나서 자라고 번성하는 뜻으로 많이 만난다. 한자 生은 '나다, 살다', 育은 '기르다'의 뜻이다.
부모의 헌신적인 생육 덕분에 그는 바른 인격을 갖춘 사람으로 자랐다.
이 지역은 토양과 기후가 좋아 곡물의 생육에 유리하다.
작가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생육을 멈추지 않는 생명의 힘을 강조했다.
나다(生)와 기르다(育)가 합쳐져, 낳아 기르거나 생물이 자라게 함을 뜻한다.
나다, 살다
기르다, 키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