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안건을 내어놓음
회의에서 토의할 안건을 공식적으로 제시하는 일. 특히 국회나 위원회 같은 자리에서 자주 쓰인다.
상정(上程)은 회의 석상에 어떤 안건을 올려 토의하거나 심의하게 하는 일을 뜻한다. 수능 비문학이나 화법작문 지문에서 제도·회의 절차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제안'보다 더 공식적이고 절차적인 느낌이 있다.
위원회는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 안건이 이번 회의에 상정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절차상 먼저 상정된 안건부터 심의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위에(上) 올려 차례대로 처리할 안건(程)으로 내놓는 것
위, 올리다
길,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