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몰락한 일족의 후손으로서 가문의 명예를 되찾으려 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같은 조상의 친족
같은 조상을 가진 겨레붙이 또는 그 친척을 이르는 말이다.
한자 一族은 '한 일(一)'과 '겨레 족(族)'으로, 같은 뿌리에서 나온 한 집안·한 겨레를 뜻한다. 문학에서는 혈연 집단이나 가문을 가리키는 말로 자주 쓰이며, 때로는 한 무리를 비유적으로 나타내기도 한다.
그는 몰락한 일족의 후손으로서 가문의 명예를 되찾으려 했다.
작품 속 인물은 일족의 생존을 위해 개인의 욕망을 접는다.
왕은 반란의 책임을 물어 역적의 일족까지 엄하게 다스렸다.
하나(一)의 겨레(族) = 같은 조상의 친족
하나
겨레,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