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은 두 절이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서로 비슷함
서로 견주어 보았을 때 높고 낮음이나 우열이 없이 비슷한 상태를 뜻한다. 글에서는 둘 이상의 항목이 같은 수준으로 놓일 때 자주 쓴다.
대등은 한자 對等에서 온 말로, 서로 마주 보며(對) 같은 수준임(等)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둘 이상의 사물·인물·지위·관계가 서로 우열 없이 비슷하거나, 문장·구조가 같은 격으로 맞서 있을 때 쓴다.
이 문장은 두 절이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다.
작품 속 두 인물은 대등한 위치에서 갈등을 이어 간다.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한쪽의 일방적 우위가 아니라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
마주함(對)과 같음(等)이 합쳐져, 서로 비슷하고 우열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마주하다, 상대하다
같다, 무리,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