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는 동사이고 ‘높다’는 형용사이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동작을 나타내는 품사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문장에서 활용하며, 자동사·타동사처럼 갈라 볼 수 있다.
문법에서 쓰는 품사 이름으로, 사물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낸다. 형용사, 서술격 조사와 함께 활용을 하며, 의미와 쓰임에 따라 본동사·보조 동사, 자동사·타동사, 규칙 동사·불규칙 동사 등으로 나뉜다.
‘먹다’는 동사이고 ‘높다’는 형용사이다.
이 문장에서 밑줄 친 단어는 동사로 쓰였는지 확인해야 한다.
동사는 활용의 양상에 따라 자동사와 타동사로 구분할 수 있다.
움직임(動)을 나타내는 말(詞)이라는 뜻이다.
움직이다
말,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