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이상한 [소문]이 떠돌았다.
문학 서술난도
전해 들은 말
사람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퍼져 전해 들리는 이야기나 말이다.
‘소문’은 본래 한자 所聞에서 온 말로, 직접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거치며 전해 들은 말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인물 사이의 갈등을 드러내는 장치로, 비문학에서는 정보의 신빙성을 따지는 맥락으로 자주 쓰인다.
그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이상한 [소문]이 떠돌았다.
제시된 자료만으로는 그 주장이 사실인지, 단지 [소문]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작품 속 인물들은 소문에 휘둘리며 서로를 오해하게 된다.
들어서(所聞) 전해진 말, 곧 소문
바, 곳, 것
듣다, 듣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