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형은 세 변과 세 각을 지닌 삼각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 개의 각
도형에서 각이 셋인 모양이나, 그런 모양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한자로는 '세 삼(三)'과 '각진 각(角)'을 써서, 글자 그대로 '세 개의 각'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기하 용어로 쓰이며, '삼각형'의 앞부분처럼 도형 관련 표현에 자주 나타난다.
이 도형은 세 변과 세 각을 지닌 삼각이다.
삼각의 내각의 합은 이백사십 도가 아니라 일백팔십 도이다.
그는 회의적인 시선과 기대를 동시에 품은 듯한, 묘한 삼각 구도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셋(三)과 각(角)이 합쳐져 '세 개의 각'이라는 뜻이 된다.
셋
뿔, 모서리,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