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약은 당사자뿐 아니라 제삼자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관계없는 사람
어떤 일에 직접 관련되지 않은 사람을 뜻한다. 법률이나 비문학 글에서 당사자와 구별되는 말로 자주 쓰인다.
제삼자는 어떤 사건이나 거래, 법률 행위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다. 일반적으로는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이며, 법률·사회·논설 지문에서 자주 등장한다.
이 계약은 당사자뿐 아니라 제삼자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법률 행위의 효력은 원칙적으로 제삼자에게까지 자동으로 미치지 않는다.
그는 이해관계가 없는 제삼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차분하게 바라보았다.
세 번째(第) 사람(者), 곧 어떤 일에 직접 관계하지 않는 사람.
차례, 순서
셋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