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공공 사업을 확대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을 경영함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일을 계획적으로 계속해 나가는 것, 또는 그런 일 자체를 뜻한다.
한자 事는 '일'을, 業은 '업무·직분·일'을 뜻한다. 그래서 사업은 단순한 '일'이 아니라, 일정한 목적과 계획 아래 꾸준히 운영하는 활동이나 그 결과물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경제·사회 분야에서 기업 경영이나 공공 사업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정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공공 사업을 확대했다.
그 회사는 신사업에 투자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작가는 개인의 이상을 실현하는 사업처럼 삶을 꾸려 나가려 했다.
일(事)을 업으로 삼아 계속 경영하는 것(業) = 일정한 목적을 가진 일
일, 일하다
업무, 일
한자어 事業에서 온 일반 어휘로, 고전 성어의 전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