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그는 계획을 다시 세웠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의 형세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의 형편이나 추세를 뜻한다. 글에서는 사건의 진행 상황이나 국면을 말할 때 쓰인다.
사세(事勢)는 어떤 일이 전개되는 형편과 그에 따른 기세를 이르는 말이다. 문학이나 비문학 지문에서는 사건의 흐름, 상황의 전개, 형세의 변화 같은 맥락에서 쓰이며, 사정이나 판세와 비슷하게 읽히기도 한다.
사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그는 계획을 다시 세웠다.
전쟁의 사세가 급변하면서 양측의 전략도 달라졌다.
작품 속 인물은 사세를 살피며 한 발 물러서서 상황을 관망한다.
일(事)이 되어 가는 형세(勢)라는 뜻으로, 일이 전개되는 형편을 이른다.
일, 일하다
형세,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