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논란이 커지자 끝내 사임을 결심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물러남
맡고 있던 직책이나 자리에서 스스로 그만두고 물러나는 일이다.
주로 직책, 자리, 공직 따위를 자진해서 그만두는 것을 뜻한다. 문학 지문에서는 인물의 결단이나 상황 변화와 관련해 쓰이기도 하지만, 기본 의미는 ‘스스로 물러남’이다.
그는 논란이 커지자 끝내 사임을 결심했다.
대신의 사임 이후 조정의 정세가 크게 흔들렸다.
작품 속 인물은 끝내 사임을 통해 자신의 책임을 지려 한다.
그만두다(辭)와 맡은 직책(任)에서 물러남 = 맡아보던 일을 스스로 그만둠
사직하다, 그만두다
맡기다, 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