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당한 처사에 분개했다.
일반 문장난도
몹시 분함
어떤 일에 대해 몹시 화가 나고 억울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주로 감정을 강하게 드러내는 문맥에서 쓰인다.
‘분개’는 ‘몹시 분하게 여김’이라는 뜻의 말로, 단순히 화가 난 상태보다 더 강한 분노와 억울함이 섞인 감정을 나타낸다. 문학 작품에서는 부정한 일이나 부당한 처사에 대한 화자의 격한 정서를 표현할 때 자주 쓰인다.
그는 부당한 처사에 분개했다.
시의 화자는 세태의 모순을 보며 깊이 분개하는 태도를 드러낸다.
작품 속 인물의 분개는 단순한 화를 넘어, 억눌린 현실에 대한 저항 의식을 보여 준다.
분하고(憤) 탄식하다(慨) = 몹시 분하게 여김
분하다, 성내다
분개하다, 한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