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하늘을 향해 이름을 부르짖었다.
문학 서술난도
크게 외치다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거나 강한 뜻을 드러내려고 소리 높여 말하다.
큰 기쁨·슬픔·분노·고통 같은 격한 감정을 참지 못해 소리 높여 크게 외치는 뜻과, 주장이나 요구를 강하게 내세워 말하는 뜻으로 쓰인다. 문학 작품에서는 내면의 감정, 절박함, 의지의 강도를 드러낼 때 자주 나타난다.
그는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하늘을 향해 이름을 부르짖었다.
시 속 화자는 잃어버린 평화를 부르짖으며 절망과 희망을 함께 드러낸다.
민중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정의를 부르짖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