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는 한쪽이 흔들려서 다리 아래에 받침이 필요했다.
일상 문장난도
아래에 받치는 것
무엇의 아래에 대어 받쳐 주는 부분이나 물건이다. 한글에서는 모음 아래에 붙는 자음도 이른다.
일반적으로는 다른 물건의 밑을 받쳐 안정시키는 물건이나 부분을 뜻한다. 국어학에서는 음절의 끝소리 자음이나, 한글 자모에서 모음 아래에 붙는 자음 글자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의자는 한쪽이 흔들려서 다리 아래에 받침이 필요했다.
이 글자에는 받침이 있어 발음할 때 소리가 달라진다.
‘밥’과 ‘밤’은 받침의 유무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대표적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