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는 언론의 왜곡 보도를 성토하며 사실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소리 높여 규탄함
여러 사람이 어떤 일의 잘못이나 부당함을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판하는 일이다.
한자 聲討는 '소리 낼 성(聲)'과 '칠 토(討)'로, 잘못을 드러내어 강하게 따져 묻고 규탄한다는 뜻이다. 화법·작문에서는 사회 문제를 비판하거나 논설문에서 입장을 강하게 드러낼 때 주로 쓰이며, '흙을 쌓음'이나 '다 자란 토끼'의 뜻과는 전혀 다르다.
발표자는 언론의 왜곡 보도를 성토하며 사실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사설은 제도의 허점을 성토하는 방식으로 정부의 책임을 묻고 있다.
청중은 발언자의 감정적 성토에 공감했지만, 논거의 타당성은 충분히 검토해야 했다.
소리(聲) 높여 따지고 규탄(討)하는 것, 곧 공개적으로 강하게 비판함.
소리
치다, 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