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의 음성이 또렷하게 들려 발표 내용이 잘 전달되었다.
화법작문난도
말소리
사람이나 사물이 내는 소리, 특히 말하거나 들리는 소리이다. 문맥에 따라 음향, 발화의 소리, 또는 어떤 현상의 소리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음(音)’은 소리, ‘성(聲)’은 목소리·소리를 뜻해 합쳐서 소리의 뜻을 이룬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말소리, 발화의 소리, 기계·현상의 소리처럼 청각적으로 드러나는 음향을 가리킬 때 쓰이며, 의료 용어의 ‘음성(陰性)’과는 다른 한자어다.
화자의 음성이 또렷하게 들려 발표 내용이 잘 전달되었다.
이 장면에서 음성의 높낮이와 속도가 인물의 감정을 드러낸다.
낭송의 효과는 음성의 질감과 리듬이 시의 정서를 살려 주는 데서 생긴다.
소리(音)와 목소리(聲)를 합쳐, 말하거나 들리는 소리라는 뜻이다.
소리
소리,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