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에서 x 앞의 계수는 3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비례 상수
어떤 양이 다른 양에 따라 얼마나 변하는지 나타내는 값이다. 수학·과학에서는 식 속에서 일정하게 곱해지는 수를 가리키기도 한다.
한자 係數는 ‘걸릴 계(係)’와 ‘수 수(數)’로 이루어져, 어떤 값과 연결되어 함께 정해지는 수라는 뜻을 가진다. 수학에서는 식에서 미지수 앞에 곱해지는 수, 비문학에서는 점성 계수·팽창 계수처럼 물리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상수로 널리 쓰인다.
이 식에서 x 앞의 계수는 3이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물질의 팽창 계수도 달라질 수 있다.
통계 분석에서는 변수의 영향력을 살펴보기 위해 회귀식의 계수를 해석한다.
관계된(係) 수(數), 즉 어떤 값에 붙어 함께 정해지는 수이다.
걸다, 매다, 관계하다
수, 셈,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