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목은 판소리의 첫 번째 마당에 해당한다.
고전문학 감상난도
단락·판의 단위
판소리나 탈춤에서 작품의 한 단락을 세는 말이다. 또 어떤 일이 벌어지는 상황이나 장면을 가리키기도 한다.
본래는 집 앞뒤의 평평한 땅을 뜻하는 고유어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특히 판소리·탈춤의 한 단락을 세는 의존 명사로 자주 쓰인다. 더 넓게는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자리나 판, 상황을 뜻하기도 한다.
이 대목은 판소리의 첫 번째 마당에 해당한다.
작가는 축제의 마당을 통해 공동체의 흥겨움을 드러낸다.
탈춤의 여러 마당은 갈등과 풍자를 차례로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