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문헌에는 북방의 민족을 오랑캐라 낮추어 부르는 표현이 종종 보인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민족을 낮잡아 이르는 말
예전에 다른 민족을 업신여기며 부르던 말이다. 오늘날에는 차별적·비하적 표현으로 이해해야 한다.
원래는 두만강 일대의 만주 지방에 살던 여진족을 가리키는 말에서 비롯했으나, 넓게는 ‘이민족’을 낮잡아 이르는 뜻으로 쓰였다. 현대에는 역사적 맥락에서 주로 접하며, 직접 사용하면 비하적 의미가 강하다.
옛 문헌에는 북방의 민족을 오랑캐라 낮추어 부르는 표현이 종종 보인다.
작품 속 인물은 오랑캐를 멸시하는 태도를 드러내어 시대의 편견을 보여 준다.
이 단어는 오늘날 차별적 뉘앙스가 강해, 학습할 때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