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 걸음 물러나 상황을 다시 살폈다.
비문학 지문난도
뒤로 물러서다
있던 자리에서 뒤로 가거나, 하던 일·지위에서 손을 떼다.
사람이나 물체가 있던 자리에서 뒤로 비켜 서거나 멀어지는 뜻으로 쓰인다. 또 직위·일·권한 같은 것을 내놓고 그 자리에서 빠지는 뜻도 있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태도, 비판적 맥락에서는 권력이나 세력이 물러나는 상황에 자주 쓰인다.
그는 한 걸음 물러나 상황을 다시 살폈다.
노장은 후배에게 자리를 물러나며 조용히 미소 지었다.
새 정책이 시행되자 기존 세력은 점차 물러나는 양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