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은 밤마다 나타나는 도적 때문에 불안에 떨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
남의 재물이나 물건을 몰래 빼앗거나 훔치는 사람을 이른다.
‘도적’은 盜賊으로 적으며, 남의 재물이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사람을 뜻한다. 문학 작품에서는 실제 범죄자뿐 아니라, 은유적으로 탐욕스럽거나 부정한 사람을 비유하는 데도 쓰인다.
마을 사람들은 밤마다 나타나는 도적 때문에 불안에 떨었다.
그 소설에서 도적은 탐욕과 폭력을 상징하는 존재로 그려진다.
예부터 도적을 막기 위해 성곽과 초소가 곳곳에 세워졌다.
훔치다(盜) + 해치는 사람(賊) =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
훔치다
도둑, 해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