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산행 끝에 우리는 정상에 다다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어떤 곳에 이르다
어떤 장소나 지점에 도착하다. 또는 어떤 수준이나 한계에 미치다.
주로 목적지나 어떤 지점에 도착할 때 쓰는 고유어 동사이다. 비문학에서는 시간·수치·단계가 어떤 한계에 이르는 뜻으로도 자주 쓰이며, ‘도달하다’와 비슷하지만 좀 더 일상적이고 넓게 쓰인다.
오랜 산행 끝에 우리는 정상에 다다랐다.
이 소설의 인물은 절망의 끝에 다다른 뒤에야 진실을 마주한다.
우리 사회는 인구 감소의 본격적인 국면에 다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