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속의 새벽은 이상할 만큼 고요히 흘러갔다.
문학 지문난도
조용하고 잠잠하게
소리나 움직임이 거의 없이 매우 조용한 상태를 뜻하는 부사이다.
‘고요하다’의 부사형으로, 소리·움직임·분위기 따위가 잠잠하고 잔잔한 상태를 나타낸다. 문학에서는 자연의 정적이나 인물의 마음가짐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이며, 비문학에서는 환경·상태의 안정감을 설명할 때 쓴다.
산속의 새벽은 이상할 만큼 고요히 흘러갔다.
그는 한참 동안 고요히 눈을 감고 있었다.
호수 표면은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히 잔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