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거만한 태도로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잘난 체함
자기보다 남을 낮추어 보고, 잘난 체하며 건방지게 구는 태도나 성질을 뜻한다.
‘거만’은 한자 倨慢에서 온 말로, 남을 얕잡아보고 자기만 잘난 듯이 행동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인물의 성격이나 말투를 비판적으로 묘사할 때 자주 쓰인다.
그는 거만한 태도로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았다.
작품 속 인물은 거만한 말투로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다.
권력의 우위가 인간의 품격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기에, 거만은 오히려 관계의 균열을 낳는다.
거만할(倨) 만한(慢) 태도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김
거만하다, 굽히지 않다
게으르다, 업신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