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지각한 학생을 나무라지 않고 먼저 사정을 물었다.
화법작문 문장 표현난도
잘못을 꾸짖다
상대방의 잘못이나 부족한 점을 들어 꾸짖거나 지적하다.
‘나무라다’는 어떤 사람의 잘못이나 부족한 점을 콕 집어 말하며 꾸짖는 뜻의 고유어이다. 단순히 비판하는 것보다 상대의 허물을 지적하며 책망하는 느낌이 강하다.
선생님은 지각한 학생을 나무라지 않고 먼저 사정을 물었다.
어머니는 아들의 실수를 나무라며 다음부터는 조심하라고 말했다.
시의 화자는 세속에 물든 사람들을 은근히 나무라는 듯한 어조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