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귀속 문제를 두고 두 나라가 오랫동안 협상을 벌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특정 주체에 딸림
재산, 권리, 영토 같은 것이 어떤 사람이나 기관, 나라 등에 속하게 되는 일이다. 문학에서는 어떤 감정이나 의미가 한 대상에 묶여 귀결되는 뉘앙스로도 쓰인다.
한자어 歸屬은 ‘돌아갈 귀(歸)’와 ‘속할 속(屬)’이 합쳐진 말로, 어떤 것이 특정 대상에 붙어 속하게 됨을 뜻한다. 법률·사회·정치 맥락에서 재산, 권리, 영토의 소속 관계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이며, 문학·비문학에서 넓은 의미의 소속과 귀결을 표현할 때도 나온다.
이 땅의 귀속 문제를 두고 두 나라가 오랫동안 협상을 벌였다.
저작권의 귀속을 명확히 해야 분쟁을 줄일 수 있다.
시인은 슬픔의 귀속을 개인의 운명에 돌리며 정서를 심화한다.
돌아갈(歸) 대상에 속할(屬) = 특정 주체에 딸림
돌아가다, 돌아오다
붙다, 딸리다,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