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외딴 귀양지에서 세월을 보내며 시름을 달랬다.
고전 문학 서술난도
귀양살이하는 곳
귀양을 가서 지내는 곳이다. 주로 고전 문학에서 유배지의 의미로 나온다.
귀양살이를 하게 된 사람이 머무는 장소를 뜻한다. 고전 문학에서는 유배된 인물의 처지와 공간적 배경을 드러내는 말로 쓰이며, 현대어의 ‘유배지’와 비슷한 의미이다.
그는 외딴 귀양지에서 세월을 보내며 시름을 달랬다.
시인은 귀양지의 황량한 풍경을 통해 인물의 외로움을 드러낸다.
작품 속 귀양지는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억눌린 삶과 상실의 공간으로 기능한다.
귀양(귀양)살이를 하는 곳(地) = 유배지
귀양할 귀
귀양할 양
땅,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