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은 후보자의 거명을 잠시 미루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름을 말함
어떤 사람의 이름을 입에 올려 부르거나 언급하는 일이다.
거명은 이름 거(擧), 이름 명(名)으로 이루어진 한자어로, 특정 사람의 이름을 입에 올려 말하는 것을 뜻한다. 문학·비문학에서 인물을 언급하거나 명단에서 이름을 부를 때 쓰이며, 일상어보다 문어적이다.
심사위원은 후보자의 거명을 잠시 미루었다.
작품 속에서는 특정 인물의 거명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증언 과정에서 여러 관련자의 거명이 이어지자 청문회장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들어(擧) 이름(名)을 말한다는 뜻으로, 사람의 이름을 입에 올려 언급함을 이른다.
들다, 일으키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