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늘 백성의 삶을 먼저 살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반 국민
나라를 이루는 보통 사람들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이다. 주로 왕조 시대나 역사·고전 문맥에서 쓴다.
백성은 한 나라의 구성원인 일반 국민을 뜻하는 예스러운 말이다. 현대어의 ‘국민’보다 오래된 표현이며, 역사 서술이나 고전 문학에서 자주 보인다.
임금은 늘 백성의 삶을 먼저 살폈다.
이 작품에서 군주는 백성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존재로 그려진다.
백성의 마음을 얻지 못한 정치는 오래가지 못한다.
많은 사람(百)과 성씨를 가진 사람들(姓)이라는 뜻이 합쳐져, 나라를 이루는 일반 사람들을 이른다.
일백, 많다
성씨, 겨레
중국 고전에서 오래 쓰이던 말로, 동아시아 한문 문화권에서 널리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