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물자 대지는 붉은 빛으로 천천히 물들었다.
문학 묘사난도
넓고 큰 땅
대자연의 넓고 넓은 땅을 이르는 말이다. 문학에서는 자연 전체나 드넓은 땅의 이미지로 자주 쓰인다.
대지는 보통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넓고 큰 땅, 곧 대자연의 지표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자연의 웅장함이나 포용성을 드러내는 말로 자주 나타난다. 같은 표기라도 '큰 뜻'(大志) 같은 다른 한자어와는 뜻이 다르므로 문맥으로 구별해야 한다.
해가 저물자 대지는 붉은 빛으로 천천히 물들었다.
시인은 대지의 생명력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감각을 환기한다.
이 지역의 대지는 오랜 풍화 작용을 거쳐 형성된 평탄한 지형이다.
크다(大) + 땅(地) = 넓고 큰 땅
크다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