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이 되자 마을 앞 개펄이 넓게 드러났다.
비문학 지문난도
갯벌의 한 종류
밀물 때는 물에 잠기고 썰물 때는 드러나는, 진흙이 많은 평평한 땅이다. 바닷가 생태와 관련해 자주 쓰이는 말이다.
개펄은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아 물에 잠겼다가 드러나는 해안의 평탄한 땅을 이른다. 일반적으로 갯벌보다 진흙이 많고, 생물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곳을 가리킬 때 쓴다.
썰물이 되자 마을 앞 개펄이 넓게 드러났다.
시인은 저녁 햇살이 비치는 개펄의 적막한 풍경을 그렸다.
개펄에는 게와 조개, 갯지렁이 같은 생물이 함께 살아 해양 생태계의 중요한 터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