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감소는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큰 충격과 손실
어떤 일로 크게 해를 입거나 기세가 꺾이는 것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물리적으로 때려 침, 또는 야구에서 공을 치는 일도 가리킨다.
본래는 ‘때려 침’이라는 뜻의 한자어이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큰 충격을 받아 손해를 입거나 기세가 꺾임’의 의미로 많이 쓰인다. 정치·경제·사회 비문학에서 ‘큰 타격을 입다’처럼 관용적으로 자주 나타난다.
수출 감소는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다.
그 사건은 기업의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을 남겼다.
연이은 실패는 화자의 자존심에 심한 타격으로 작용했다.
치다(打)와 치다·부딪치다(擊)가 합쳐져 ‘때려 침’이라는 뜻이 된다.
치다
치다, 부딪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