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깃발을 힘껏 흔들며 응원을 보냈다.
일상 문장난도
좌우로 움직이다
물체나 몸을 좌우, 앞뒤, 위아래로 자꾸 움직이게 하다. 또 마음이나 상황을 동요하게 하다.
사람이나 동물, 또는 손에 든 물체를 좌우·앞뒤·상하로 반복해서 움직이게 하는 뜻이 기본이다. 이 밖에 소리나 충격으로 울리게 하거나, 어떤 일로 마음을 불안하게 하거나, 권력으로 남을 자기 뜻대로 움직이게 한다는 뜻으로도 널리 쓰인다.
아이들은 깃발을 힘껏 흔들며 응원을 보냈다.
그 소식은 오랫동안 지켜 온 그의 마음을 크게 흔들었다.
이 시에서 바람은 나뭇가지를 흔들며 화자의 불안한 정서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