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떠난 뒤에야 자신의 선택을 후회했다.
일상 서술난도
지난 잘못을 뉘우침
이미 한 일이나 판단을 뒤늦게 잘못으로 느끼고 마음 아파하는 일이다.
주로 자신이 한 행동이나 선택을 뒤돌아보며 그것이 잘못이었음을 깨닫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정서를 드러내는 말로 자주 쓰이며, 화법·작문에서는 말과 행동을 바로잡는 태도와도 연결된다.
그는 떠난 뒤에야 자신의 선택을 후회했다.
이 시의 화자는 지나간 세월을 후회하며 쓸쓸한 정서를 드러낸다.
발표 직후의 실수는 오래도록 후회로 남아 글의 전개 방향까지 바꾸게 했다.
뒤(後)를 돌아보며 뉘우치다(悔) = 지난 잘못을 후회하다.
뒤, 나중
뉘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