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냄비를 맨손으로 잡아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일상 안전 문장난도
데어서 입은 상처
뜨거운 것에 닿아 피부가 손상된 상태를 뜻한다. 글자 그대로는 불에 데인 상처라는 뜻이다.
화상은 높은 온도의 물질이나 불꽃에 닿아 피부가 손상된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의료·안전 관련 설명에서 주로 쓰이며, '불에 데다'라는 뜻이 바탕에 있다.
뜨거운 냄비를 맨손으로 잡아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응급 처치가 늦어지면 화상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작품 속 인물은 화상으로 인해 노동 능력을 잃고 삶의 전환점을 맞는다.
불(火)에 데어 상처(傷)를 입은 상태를 뜻한다.
불
상처 입다, 다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