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리병은 투명해서 안쪽 내용물이 그대로 보인다.
비문학 지문난도
속이 비쳐 맑음
빛이 잘 통과하여 안쪽이 보일 정도로 맑은 상태를 뜻한다. 또한 말이나 상황이 숨김없이 분명하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본래는 빛이 잘 통과해 물체의 속이 비쳐 보이는 상태를 가리키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물질의 성질뿐 아니라, 태도·절차·운영 등이 숨김없이 분명하다는 뜻으로도 자주 쓰인다.
이 유리병은 투명해서 안쪽 내용물이 그대로 보인다.
그는 투명한 절차를 강조하며 모든 과정을 공개했다.
작품 속에서 투명한 정서는 인물의 숨겨진 불안을 더욱 부각한다.
꿰뚫어(透) 밝게 드러난(明) 상태, 곧 속이 비쳐 보일 만큼 맑거나 분명한 상태이다.
통하다, 꿰뚫다
밝다, 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