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의 억울한 처지를 재판부에 호소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간곡히 알림
억울하거나 딱한 사정을 다른 사람에게 간절하게 말해 도움이나 이해를 구하는 일이다.
원래는 자신의 사정이나 억울함을 남에게 간절히 알리는 것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에서는 주로 '호소하다'의 형태로 쓰이며, 감정이나 처지를 강하게 드러내어 상대의 공감을 구하는 뉘앙스가 있다.
그는 자신의 억울한 처지를 재판부에 호소했다.
이 시의 화자는 상실의 아픔을 독자에게 호소하듯 드러낸다.
연설자는 청중에게 개혁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호소했다.
부르다(呼) + 하소연하다(訴) = 자신의 사정이나 억울함을 간절히 알리다.
부르다
하소연하다, 고하다